나의 사랑 나의 신부 My Love My Bride (Movie - 2014) - (English) TYPE4
Film Date :   October 8, 2014
Genre :   로멘틱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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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신부

My Love My Bride (Movie - 2014) - (English) TYPE4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
정말 결혼하면 다 이래?!


4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대한민국 보통 커플,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 
마냥 행복할 줄만 알았던 달콤한 신혼생활도 잠시. 
사소한 오해와 마찰들이 생기며 ‘결혼의 꿈’은 하나 둘씩 깨지기 시작하는데…. 
이 결혼, 과연 잘 한 걸까? 

도대체 말이 안 통하는 철부지 남편 ‘영민’ 
사사건건 잔소리만 늘어가는 아내 ‘미영’ 
정말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왜 이렇게 힘든 걸까? 

상상하고 꿈꿔 온 결혼, 그 이상의 ‘속’ 깊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24년 전, 모두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바로 그 영화<나의 사랑 나의 신부>

“사랑이란?”

1990년 겨울, 관객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던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사랑이란”이라는 타이틀로 시작되는 이 영화는 사실상 우리나라 로맨틱 코미디의 시초라고 할 수 있다. 당대 최고의 스타 박중훈과 故 최진실이 평범한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사랑스럽게 연기해 서울에서만 약 20만 명의 관객수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데뷔작 <개그맨>으로 주목 받았던 이명세 감독은 당시 한국영화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에피소드 식의 구성과 아기자기한 세트 미학의 극치로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 평단까지 사로잡으며 제1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제29회 대종상 신인감독상, 제36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최고신인상 등 각종 시상식을 휩쓸기도 했다. 

“40대 남자에겐 첫사랑 같은 영화”
결혼 첫날밤 엄마가 보고 싶다고 우는 아내, 콘돔을 사러 나갔지만 쑥스러워 콘텍 600을 사온 남편, 갑작스러운 집들이에 짜증내는 아내, 외간남자와 대화하는 아내를 보고 질투에 사로잡혀 짜장면 그릇에 얼굴을 밀어버리는 남편. 사소한 일로 충돌하고 다투지만 결국 ‘사랑’하기 때문에 서로를 이해하고 맞춰져 가는 이들의 모습은 곁에 있는 사람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며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온라인에는 “40대 남자에겐 첫사랑 같은 영화다”, “가슴 한구석이 아련해지는 그때 그 시절, 추억의 영화”, “몇 번을 다시 보아도 지루하지 않다”, “첫사랑의 아련한 기억이 살려주는 영화. 너무도 따뜻한 영화였는데…”라며 작품을 추억하는 이로 가득하다. 이처럼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 영화를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이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가진 매력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2014년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리메이크될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과연 결혼은 현실일까? 
결혼을 한 사람도, 안 한 사람도 모두가 고개를 끄덕끄덕~
본격 현실밀착형 리얼 스토리! 2014년작 <나의 사랑 나의 신부>

1990년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로맨틱 코미디의 시초였다면 2014년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획을 그으며 그 바톤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4년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현 시대를 반영하여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해봤을 ‘결혼’이라는 소재로 본격적인 현실밀착형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인다. 4년 간의 열애 끝에 이제 막 결혼에 골인한 영민과 미영은 너무나 사랑해서 결혼했음에도 불구하고 점점 서로의 사소한 말투, 행동들을 견디기가 힘들어진다. 변기뚜껑을 올리지 않고 볼일을 보거나, 먹고 난 것을 그대로 두고, 주머니를 확인하지 않고 빨랫감을 내놓는 영민에 점점 실망하는 미영은 끊임없이 잔소리를 하고, 자신의 앞에서 남자 후배와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미영에게 질투하는 영민의 모습은 남녀관계 속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을 감정의 변화를 리얼하면서도 유쾌하게 담아냈다. 특히 이러한 갈등 장면에서 등장하는 “내가 결혼을 한 건지, 애를 입양한 건지..”, “처음 보는 여자만 보면 되게 하고 싶어. 나 이거 왜이래?” 등 적나라하면서도 현실적인 대사들은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이렇게 리얼한 장면과 대사들은 일반적으로 갖고 있는 결혼에 대한 판타지를 깨버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랑한다’는 메시지는 관객들에게 또 하나의 특별한 판타지를 선사, 극장을 나서는 관객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2014년 가장 HOT한 캐스팅!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없다! 
환상케미커플 조정석 ♥ 신민아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제작이 결정되자마자 온라인을 후끈 달궜다. 조정석과 신민아가 커플로 등장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실시간 검색순위에 랭크된 것은 물론, 두 배우를 합성해 만든 가상 포스터가 등장하는 등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것. 의외로 잘 어울리는 이 두 배우의 신선한 조합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이후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은 이런 호기심을 기대감으로 바꾸며 관객들의 관심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같이 있는 비주얼만으로도 연기의 케미를 충분히 짐작케 하는 조?신커플은 원작에서 박중훈과 故최진실이 보여주었던 사랑스러운 캐릭터에 자신들만의 매력을 더해 더욱 생생하고 리얼한 영화로 재탄생시켰다. 극 중, 시인을 꿈꾸지만 현실은 9급 공무원인 남편 ‘영민’역의 조정석은 신혼의 달콤함에 흠뻑 젖은 새신랑의 행복부터 상상과는 다른 결혼의 현실에 대한 고뇌까지, 다채로운 감정변화를 특유의 능청스럽고 유쾌한 연기로 선보인다. 신민아 역시 애교 넘치고 사랑스럽다가도 잔소리를 퍼부을 때는 있던 정도 떨어지게 하는 대한민국 보통 아내 ‘미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깨가 쏟아지는 신혼 초기의 알콩달콩한 시절부터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하는 모습까지, 두 사람이 펼치는 신혼부부의 일거수일투족은 보는 이들의 격한 공감과 재미를 이끌어낸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두 배우가 함께 연기할 때 나오는 케미스트리다. 촬영 시 실제 커플을 방불케 할 만큼 연기궁합이 좋았던 조정석과 신민아는 그 시너지를 스크린에 그대로 옮겼다. 두 사람은 연기부터 비주얼, 케미컬까지 마치 실제 신혼생활을 엿보는 것 같은 생각이 들게할 정도로 완벽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 예정이다. 


슬며시 떠오르는 미소부터 박장대소케 하는 폭풍 드립까지 몽땅 책임진다! 
이름만으로도 기대감 UP 시켜주는 최강 조연진 출동! 
윤정희, 라미란, 배성우, 이시언, 고규필, 서강준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바로 시작부터 끝까지 웃음을 멈출 수 없다는 점이다. 입가에 슬며시 떠오르는 미소부터 몸개그는 물론, 박장대소케 만드는 폭풍 드립까지.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두 주연배우를 비롯해 윤정희, 라미란, 배성우, 이시언, 고규필, 서강준 등 최강 조연진들은 이러한 웃음을 영화 내내 촘촘히 채워나간다. 

먼저 잠귀가 밝아 신혼부부의 일에 사사건건 간섭하는 신혼집의 주인아줌마는라미란이 맡았다. 폭풍 같은 애드립과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라미란은 등장할 때마다 충무로 최강 씬스틸러의 면모를 자랑한다. 조언답지 않은 조언으로 ‘영민’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드는 ‘영민’의 진상친구 삼총사‘달수’, ‘기태’, ‘정진’ 역은 각각 배성우, 이시언, 고규필이 연기한다. 실제 촬영장에서도 촬영이 끝난 후 항상 모여 뒷풀이를 가졌다는 이 세 배우는 연기인지 실제인지 모를 정도의 리얼한 연기로 영화의 양념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여기에 영민과 미영, 각각의 질투를 자아내는 강력한 라이벌(?)로 등장하는 ‘승희’ 역의 윤정희와 ‘준수’ 역의 서강준은 출중한 비주얼만으로도 자신의 캐릭터를 십분 소화, 관객들의 눈을 호강시켜준다. 이외에도 전무송, 황정민, 서신애, 그리고 깜짝 재미를 안겨줄 특별출연까지, 충무로 명품 배우들이 총 집합한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올 가을, 관객들에게 폭풍 웃음과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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