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부탁해 Take Care Of My Cat (The Korean Movie) - (English) TYPE4
Film Date :   October 13, 2001
Genre :   학창시절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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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Take Care Of My Cat (The Korean Movie) - (English) TYPE4

태희와 혜주, 지영, 화교계 샴쌍둥이인 비류와 온조는 단짝 여고시절을 보내고 사회에 나간 다섯 친구들이다. 하릴없이 집안일을 돕는 태희와 서울 증권회사에서 성공을 꿈꾸는 야심찬 혜주, 텍스타일 디자이너가 되고 싶지만 가난 때문에 좌절하고 마는 지영, 액세서리 노점을 하는 쌍둥이 자매는 모두 스무 살이라는 인생의 과도기를 통과한다.

혜주의 생일날, 지영은 길거리를 헤매는 새끼 고양이 '티티'를 선물하지만 고양이를 맡아 키울 처지가 아닌 혜주는 다시 지영에게 티티를 넘긴다. 천장이 주저않는 지영의 집이 붕괴하면서 고양이는 태희에게 다시 쌍둥이 자매를 전전하게 된다.

《고양이를 부탁해》는 2001년에 만들어진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대한민국 개봉일은 2001년 10월 30일. 인천의 한 여상을 졸업한 다섯 명의 동창생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을 알아가는 과정을 과장없이 섬세하고 진지하게 그리고 있다. 비교적 저예산으로 제작되었으나, 2001년 한국 영화계를 특징지은 영화들 중 하나로 평가하기도 한다.
감독은 각본을 쓴 신인급 정재은이었으며, 촬영은 최영환이 맡았다. 다섯명의 주인공은 태희역에 배두나, 혜주 역에 이요원, 지영 역에 옥지영, 비류, 온조 쌍둥이 역에 비류, 온조가 출연했다. 영화의 제목은 지영이 처음으로 주워 와 키우기 시작한 고양이가 각자 주인공들의 사정으로 다른 친구들이 번갈아 맡아 기르는 상황을 뜻한다.
영화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았으나, 대규모 배급망을 타지 못하는 등의 이유로 개봉 실적이 좋지 않아 초기에 극장에서 내려질 위기에 처한 적이 있다. 그러나 비슷한 시기에 개봉되었던 《와이키키 브라더스》, 《라이방》, 《나비》와 함께 앞글자를 따서 "와나라고"로 묶여져 '와나라고 보기 운동'이 일어나 좀 더 오랫동안 영화관에 걸릴 수 있었다.
정재은은 이 영화로 MBC 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이요원은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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